얼굴살도 없고 피부도 얇은 편인 30대 중반 덬이야
20대 후반부터 안색이 점점 어두워지고 탄력, 수분감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푸석하고 생기가 없어보여..
싱싱한 오이에서 소금물에 저려서 물기 꽉 짠 오이지된 느낌?
수분기 없고 색상도 어두워지고 질겨보이는 느낌이랄까..
아무리 팩하고 홈케어해도 그렇더라구ㅠ
노화인거 같아서 튠페이스도 4회 해봤는데 진심 내 피부에는 1도 효과없었거든
그래서 더 비싼거 하면 다를까 싶어서 써마지 상담받으러 갔는데
내가 피부장벽도 얇고 붉은기도 있다면서 우선은 주사피부염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연고를 발라보라고 하더라고
찾아보니까 리쥬란 힐러가 주사피부염?이나 장벽 얇은 사람들도 치료 목적으로도 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서 더쿠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
나같은 피부고민이나 상태에서 써마지보다 리쥬란이 대책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