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전세로 살고 나온 집(지금 사는 집X)을 수리하려는 상황인데
세입자의 원상복구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져서 글써봐
집주인 요구사항은
1. 싱크대 교체 (정수기 설치 때 구멍 뚫음 - 마개로 막아둠)
2. 젠다이 교체 (후크걸이를 떼면서 긁힌 자국이 많이 남음)
3. 후크걸이 뗀 뒤의 자국 제거 (이건 내가 스티커제거제 사서 직접 없앰)
세입자로 살아봤거나 집주인인 덬들은 어디까지 생활하자로 보는지 궁금해
인터넷 보니 (집주인 입장일 때) 정수기 설치 허락해줘라 마라는 반반인 것 같은데 뚫었다면 교체까지 하는지?
tmi. 세라믹이면 구멍을 메꾸면 되는데 스테인리스는 교체해야 하는듯
이미 수리일정 잡은터라 먹튀(?)할 건 아닌데 다음에 또 전세 가게 되면 조심하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