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수 200넘긴 한데 글을 올리면 정기적으로 봐주는 사람은 열댓명 정도 있는 느낌
블로그에 주로 올라오는 컨텐츠는 일상 + 덕질인데 ing로 꽤 오래 좋아한건 엔시티랑 한국 성우고 최근 버닝하고 있는건 가비지타임이랑 플레이브. 여기서 보듯이 투디 쓸디 가리지 않고 좋아함. 공연 보고 책읽는것도 좋아해서 감상문도 많이 올림. 직업이 개발자라 에러 해결 방안이나 최근 공부한 기술 관련 글도 올라옴.
이런 잡탕혼종 블로그는 블로그 전문적으로 키우려면 지양하는게 좋다. 개발 관련 글을 기대하고 구독한 사람은 그게 뭔데 씹떡아고 10덕후스러운 글을 기대한 사람에겐 개발은 노잼글이니까
체험단은 처음에 여기 모집하니까 지원하라고 캐스팅(?) 당해서 시작했다. 여기저기 모집 사이트 많긴한데 확실히 좀 큰 곳이 체계있고 작은곳은 ㅈ소 느낌나고 그렇다.
식사는 1인용 체험은 거의 없어서 같이 갈 사람 구하는게 소소한 서터레스. 나도 되고 친구도 되고 체험단 사장님도 되는 3개의 교집합을 찾아야 한다. 뷰티쪽 체험단은 결과가 맘에 안들어도 좋게 써야하는게 진짜 큰 스트레스
막 블로그로 생활비 아끼고 이런 느낌은 아님. 어찌보면 5만원 나왔는데 체험단으로 3만원 까는거니까 안쓸수있던 2만원 쓰는거일수도....? 원래 주말마다 핫플 가서 애인이랑 데이트 한다 <- 이런 사람은 블로그 키워서 체험단 하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