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취중인데 주로 내가 엄마집에 내려가지 엄마가 서울에 오시는 일은 잘 없는데 이번에 올라오셔.
그래서 좋은데 맛있는데 모시고 놀러다니고싶은데
나도 막 잘 다니는 편이 아닌데다 다녀봤자 젊은이들 다니는 곳이고ㅠ
뭐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다 하필 연말시즌에다 한참 추울때라서 ㅋㅋ 더 가늠이 안되네 ㅠ
엄마가 하자는거 다 잘 따라주시긴 하지만 매번 너무 내가 하고싶은것만 하는것같아서 머리를 쥐어짜며 검색도 엄청 해보고는 있지만 집단 지성의 힘을 좀 빌려볼려구..🥲
어디를 모시고 가야 좋아하실까 흑흑
사는 곳은 강동구고 자차 있어서 경기도나 인천쪽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