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항상 붙어다녔던 친구들 모임 5-6명 ? + 중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1명
이 내 친구들의 전부라고 보는데...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들 ㅇㅇ
점점 이 친구들이랑 잘 안맞는다고 느껴져.... 가치관이나 이런게?
그리고 이들 중 한명은 대화만 하면 뭔가 부정적인 에너지가 서로 나오게되서... 이미 연락 빈도수를 점점 줄이고있어 ㅜ
스무살 중반이고 취준생인 내가... 새롭게 찐친을 만들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함.... 기존의 친구들도 좋은 점이 많지만 뭔가 점점 질리고 안맞는다고 느껴져 ㅠ
+대학교때는 아쉽게도 인연을 찾지 못했음 ㅠㅜ 그냥 아싸로 지냈던거같아
성인되서 찐친 만든 덬있으면 썰좀 풀고가죠!! ㅠㅠ
어디서 만나서 어쩌다가 , 혹은 어떤 방식으로 친해졌는지 궁금해
이 내 친구들의 전부라고 보는데...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들 ㅇㅇ
점점 이 친구들이랑 잘 안맞는다고 느껴져.... 가치관이나 이런게?
그리고 이들 중 한명은 대화만 하면 뭔가 부정적인 에너지가 서로 나오게되서... 이미 연락 빈도수를 점점 줄이고있어 ㅜ
스무살 중반이고 취준생인 내가... 새롭게 찐친을 만들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함.... 기존의 친구들도 좋은 점이 많지만 뭔가 점점 질리고 안맞는다고 느껴져 ㅠ
+대학교때는 아쉽게도 인연을 찾지 못했음 ㅠㅜ 그냥 아싸로 지냈던거같아
성인되서 찐친 만든 덬있으면 썰좀 풀고가죠!! ㅠㅠ
어디서 만나서 어쩌다가 , 혹은 어떤 방식으로 친해졌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