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작아. 턱도 좁다고 하더라고. (내부만. 겉에서보면 전혀 아님)
치과 치료받을때마다 그 입가....거기가 찢어질 거 가틈.
그냥 그런 느낌이다가.....치료 시간 길어지며서, 그...수포생길때처럼 상처나가지고.
치료는 정작 참을만했는데, 거기 건들때마다 너무 아프고,
마지막에 간호사가 정리한다고, 치실로 비비는바람에 눈물 터짐.
너무 쪽팔리고 화났는데,
이게 간호사는 해야하는 일이기도 하고...그러면서도 간호사가 꼭 이렇게밖에 못하나 싶기도하고....
너무 아프고 화나고 창피하고....눈물이 안 멈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