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난 덬들의 인생이 궁금한 중기...
9,325 26
2022.03.19 12:23
9,325 26

질문 너무 좀 그렇다...ㅋㅋ

나는 형편이 어려운 집에서 태어나서

이제 취업한 덬이야.

음...먹고싶은거도 많은데 사실 돈을 아껴야 한다는 이유로 이시국 되고는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서

혼자있을때는 거의 아끼고 집에서 밥먹으면서 생활했어.

생일같은거는 한번도 축하받은 적 없고,

성인이 되고도 집이 크게 망하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게 뭔지는 생각할 여유조차 없더라고...ㅋㅋ


되게 바보같은 생각이기는 한데 

한번씩 내가 많약 부자집은 아니더라도 가끔 먹고싶은거 한번정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태어났더라면?하는 생각 하거든.

예체능에 꿈이 있던 시기도 있었기에 한번씩 해외나 국내 금수저 연예인들보면 조금 부럽기도 하고...ㅋㅋㅋ

얼마전에 친구가 유학을 갔는데 이것도 돈이 엄청 들었더라고...


남들 앞에서는 절대 돈으로 궁상 안떨고 사는데 가끔 현타가 오는 순간도 있더라고..

그래서 좀 여유로운 마음이라도 배워보고싶은데

여유있게 생활해온 덬들의 인생도 궁금하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같은것도 궁금한데

물어봐도 괜찮을까?

목록 스크랩 (2)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1.08 15,1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1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7,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0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45 그외 인정욕구를 버리는 방법이 궁금한 후기 15:39 23
180944 그외 어쩌다보니 늘 무리에서 막내 역할인 후기... 나도 동생과 친해지고 싶다 4 13:31 384
180943 그외 면접보러 갔다가 운동하라 소리 들은 후기 10 12:05 1,015
180942 그외 뉴발 1880 프레시폼 후기가 궁금한 초기 3 11:33 210
180941 그외 SNS가 너무 괴로운 중기 21 11:10 992
180940 그외 산후도우미 계약기간보다 축소한 경험 궁금한 초기 15 11:09 604
180939 그외 혼합수유하다가 완모한 경험 듣고싶은 초기 7 11:01 165
180938 그외 3주라는 자유시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중인 중기 5 10:58 326
180937 그외 비상비상 내일 엄마랑 서울가는데 계획 하나도 없는 후기 10 09:38 497
180936 그외 요즘도 일상에서 여성 화장 강요 자주 있다고 느끼는지 궁금한 초기 51 09:20 1,250
180935 그외 원덬이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추천 후기 7 07:04 581
180934 그외 차가운사람이 되고싶어 중기 11 06:23 723
180933 그외 남편이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하는 후기.. 7 02:34 1,311
180932 그외 이렇게 살다가 끝내긴 싫다는 마음이 자꾸 드는 후기 2 01:27 607
180931 그외 올해 27살 첫 취업하면 늦은건가 싶은 중기 14 00:39 823
180930 그외 가족톡방에서 나가고 싶은 중기 (ㄱㄱㅈㅇ) 12 01.08 1,418
180929 그외 쿠키런으로 표현된 서울(덕수궁) 11 01.08 1,021
180928 그외 머리 긴 애엄마.. 에어랩, 슈퍼소닉 살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7 01.08 871
180927 그외 장례치르는데 자식 중 한명이 부의금이 0원인 중기 40 01.08 2,676
180926 그외 사회성 없는 인간으로서 셀프 구제를 희망하는 초기.. 13 01.08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