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대충 처음 써봐서 너무 신났다..!
익숙하지 않아서 잉크 조절이 어렵고 뒷면까지 묻어나오지는 않나 매번 체크하지만 만년필이라는 느낌이 .. 뭔가 있어 보이게 하는 그런 .. 뭔말알?
암튼 집에서 아무도 안 쓰고 방치되어 있는 것이 아까워서 회사에 들고와서 쓰는 중이고 파란 잉크라서 결재를 위한 서명 외에 전화 메모랑 회의 메모 때 사용 중임.
아 중요한 제품 사진은 이렇다..!

몬가 뚜껑 부분에 고리 같은 게 있는데 설마 이거 어디 달고 다니라는 건가 (...) 그런 생각도 함
그나저나 내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런가 잉크 색이 진하고 어두운 파란색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봤을 때 잉크 마르면 꽤 연한 파란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