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키우다보니 어느새 유치원이나 교육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기도 하고 주변에서 계속 무언가를 하는게 보여서 나도 해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구.
근데 영유를 가던 영어학원을 다니던 영어는 집에서도 계속 인풋을 해줘야 한다는 말을 봐서 스픽 시작하게되었어.

이런식으로 정말 내일 당장이라도 애한테 해줄 수 있는 문장들이라 하는데 첨엔 분명 쉬웠는데 뒤로갈수록 좀 어렵긴 했어
애랑 놀면서 쓸 수 있는 패턴도 나오고 나중엔 선생님한테 애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학교 못갈 것 같다 이런것까지 나오는데 사실 이건 영유 원어민이랑 상담하는거 아닌이상 쓸 것 같지 않긴했어ㅋㅋ
배운것들 전부 다 쓰진 못하더라도 아침루틴이나 잠자기전엔 영어로 하니까 36개월인 첫째가 어느정도 알아듣는 것 같기도 하고 i pee, i poo 이렇게 문법은 뭐 안맞지만 대강 표현도 조금은 하더라고!
혹시라도 애한테 영어 인풋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한번 들어보는것도 좋은 것 같아.
단점: 1년단위 구독이라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