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그럴 수 있는 거 말고 습관적으로 세게 닫는 사람들 있잖아...
원룸 살다가 문을 세게 닫는 사람들 때문에 주택 월세로만 찾아서 사는 중이야....물론 주택에도 그런 사람들 있긴한데 그나마 원룸 살 때보단 참을 만해서 참는 중.
특히 나무 미닫이로 된 문 닫힐 때 콱콱 닫는 그런 사람들 있더라. 미닫이문은 진짜...깜짝 놀라. 왜 그런 데에 힘쓰는지 그런 큰 소리 들으면 본인들은 스트레스 받진 않는건지 궁금...
실수로 그럴 수 있는 거 말고 습관적으로 세게 닫는 사람들 있잖아...
원룸 살다가 문을 세게 닫는 사람들 때문에 주택 월세로만 찾아서 사는 중이야....물론 주택에도 그런 사람들 있긴한데 그나마 원룸 살 때보단 참을 만해서 참는 중.
특히 나무 미닫이로 된 문 닫힐 때 콱콱 닫는 그런 사람들 있더라. 미닫이문은 진짜...깜짝 놀라. 왜 그런 데에 힘쓰는지 그런 큰 소리 들으면 본인들은 스트레스 받진 않는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