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은 먼 훗날의 일이지만ㅠ 내년이면 스물후반이 되는 나이라 한번씩 제목같은 고민이 종종 들어서 써봐
부모님이 이혼한지는 10년 안짝이지만 원수보다 못한사이라 혼주석에 과연 둘이 같이 앉을수 있을까 상상도 안되고.. 어느한쪽 귀책사유를 떠나서 두분다 서로를 꼴도보기 싫어하고 한쪽은 절대 같이앉을일 없다며 노쇼까지 불사하겠단 의견이었어
내형제랑 같이 길게 얘기하고나서 지금은 자식들 입장도 약간은 생각해줘야한다고 어느정도 바뀐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부정적이신거같아
어느한쪽이 재혼할 예정도 내가보기엔 없어
같이 못앉겠다로 결론이 나면 혼주석 하나는 가라로 앉혀야 된단건데.. 솔직히 양쪽부모님 다 자식들이랑은 연락 잘하는데 한쪽이 빠지면 자식들은 섭섭하고.. 그렇다고 둘다 앉아있으면 두분이 표정관리부터 안될거같고ㅠ
이혼은 부모님만의 문제라 생각했는데 결혼식이나 상견례가 꽤 골치인거같네.. 비슷한 상황인 덬들은 어떻게 해결해??
부모님이 이혼한지는 10년 안짝이지만 원수보다 못한사이라 혼주석에 과연 둘이 같이 앉을수 있을까 상상도 안되고.. 어느한쪽 귀책사유를 떠나서 두분다 서로를 꼴도보기 싫어하고 한쪽은 절대 같이앉을일 없다며 노쇼까지 불사하겠단 의견이었어
내형제랑 같이 길게 얘기하고나서 지금은 자식들 입장도 약간은 생각해줘야한다고 어느정도 바뀐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부정적이신거같아
어느한쪽이 재혼할 예정도 내가보기엔 없어
같이 못앉겠다로 결론이 나면 혼주석 하나는 가라로 앉혀야 된단건데.. 솔직히 양쪽부모님 다 자식들이랑은 연락 잘하는데 한쪽이 빠지면 자식들은 섭섭하고.. 그렇다고 둘다 앉아있으면 두분이 표정관리부터 안될거같고ㅠ
이혼은 부모님만의 문제라 생각했는데 결혼식이나 상견례가 꽤 골치인거같네.. 비슷한 상황인 덬들은 어떻게 해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