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년제 학부만 졸업하고 대학원은 안 간 덬임
근데 사실은 가고 싶었음... 조금
영문과인데 당시 조교님들(이미 박사 과정이신 분들)도 그렇고
이미 석사 재학 중인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길이 하나뿐이라는거야
영문학은 대학원가면 교수뿐이래
그래서 영문학을 너무 좋아하지만 졸업 후 그냥 혼자서 책 읽고 시 읽고 들겨야겠다 싶어서 안 감
근데 자꾸 생각남 ㅠ 갈걸 그랬나 싶고 지금이라도 알아볼끄 싶기도 하고...
근디 또 대학원 가려면 뭔가 꿈이나 큰 뜻이 있어야 시간 안 버리고 버티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구...
여튼 덬들은 대학원이라는 길을 왜 선택하게 되었어?? 궁금하다
근데 사실은 가고 싶었음... 조금
영문과인데 당시 조교님들(이미 박사 과정이신 분들)도 그렇고
이미 석사 재학 중인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길이 하나뿐이라는거야
영문학은 대학원가면 교수뿐이래
그래서 영문학을 너무 좋아하지만 졸업 후 그냥 혼자서 책 읽고 시 읽고 들겨야겠다 싶어서 안 감
근데 자꾸 생각남 ㅠ 갈걸 그랬나 싶고 지금이라도 알아볼끄 싶기도 하고...
근디 또 대학원 가려면 뭔가 꿈이나 큰 뜻이 있어야 시간 안 버리고 버티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구...
여튼 덬들은 대학원이라는 길을 왜 선택하게 되었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