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응팔을 보고있어서 ost 듣고있거든 청춘이랑 걱정말아요 그대...
처음에는 가사가 귀에 잘 안들어오고 멜로디에만 치중해서 슬픈걸 몰랐는데 지금은 가사에 치중해서 그런지 너무 슬프게 들리고 꼭 나한테 하는 소리같아서 더 마음이 아려와 ㅜㅜ
김국환 아저씨의 타타타 도..!
어렸을때 들을땐 진짜 이상하다 하하하 했는데 지금 나이를 많이 먹고 들어보니 참 슬퍼.......
덬들도 꼭 다시 들어보길 바래
처음에는 가사가 귀에 잘 안들어오고 멜로디에만 치중해서 슬픈걸 몰랐는데 지금은 가사에 치중해서 그런지 너무 슬프게 들리고 꼭 나한테 하는 소리같아서 더 마음이 아려와 ㅜㅜ
김국환 아저씨의 타타타 도..!
어렸을때 들을땐 진짜 이상하다 하하하 했는데 지금 나이를 많이 먹고 들어보니 참 슬퍼.......
덬들도 꼭 다시 들어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