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 퇴사해서 살이 오지게 찐 무묭이가 우연히 3일 단식 글을 일톡에서 읽고 역시 급찐급뺀이지 싶어서 해외 논문이랑 기사 읽어보고 시도해보는 중
단도직입적으로 여덬이고 키는 165 하는 운동이라곤 가끔 걷기 또는 집에서 매트 깔고 요가 1시간 정도
일단 수치 기록 먼저
1월 31일 일요일 저녁 8시 61.6kg
2월 1일 월요일 아침 10시반 61.0kg
2월 1일 월요일 저녁 9시반 60.2kg
2월 2일 화요일 아침 10시 59.6kg
단순 수치만 봐선 대략 38시간 사이에 2kg 감량함
그 외에 느끼는 점
생각보다 배가 안고픔... 그 동안 내가 배고프다고 생각했던 건 단순히 심심해서였다는 걸 깨달음 ㅋㅋㅋㅋ 입이 심심하다는 게 아니라 걍 아무것도 안하면 심심하니까 그 시간을 먹는 걸로 채웠던 것 같음
생각보다 힘 없지 않음... 어제는 단식 치고 많이 걸었는데 (4300보) 그래도 막 죽을거 같진 않았어 지금도 사실 꽤 멀쩡함
물을 제때 안마시면 살짝 두통이 올 기세가 와서 물을 꼬박꼬박 마심.
내 배가 평소에 더부룩했다는 걸 비워보니까 깨달음ㅋㅋㅋ
뭔가 그래도 에너지가 부족하긴 한건지 좀 사람이 차분해졌음 ㅋㅋ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이 좀 뚜렷하고 웃을때 크게 웃고 짜증날때 크게 짜증냈는데 일상이 평소와 거의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덜 웃고 덜 짜증냄 몸이 알아서 조절하나봐 ㅋㅋ
해외 기사 대부분이 반기나 분기마다 해보는 걸 추천해서 이번에 3일 꽉 채워보고 괜찮으면 3개월 뒤 또 해보고 후기 쓰겠음
단도직입적으로 여덬이고 키는 165 하는 운동이라곤 가끔 걷기 또는 집에서 매트 깔고 요가 1시간 정도
일단 수치 기록 먼저
1월 31일 일요일 저녁 8시 61.6kg
2월 1일 월요일 아침 10시반 61.0kg
2월 1일 월요일 저녁 9시반 60.2kg
2월 2일 화요일 아침 10시 59.6kg
단순 수치만 봐선 대략 38시간 사이에 2kg 감량함
그 외에 느끼는 점
생각보다 배가 안고픔... 그 동안 내가 배고프다고 생각했던 건 단순히 심심해서였다는 걸 깨달음 ㅋㅋㅋㅋ 입이 심심하다는 게 아니라 걍 아무것도 안하면 심심하니까 그 시간을 먹는 걸로 채웠던 것 같음
생각보다 힘 없지 않음... 어제는 단식 치고 많이 걸었는데 (4300보) 그래도 막 죽을거 같진 않았어 지금도 사실 꽤 멀쩡함
물을 제때 안마시면 살짝 두통이 올 기세가 와서 물을 꼬박꼬박 마심.
내 배가 평소에 더부룩했다는 걸 비워보니까 깨달음ㅋㅋㅋ
뭔가 그래도 에너지가 부족하긴 한건지 좀 사람이 차분해졌음 ㅋㅋ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이 좀 뚜렷하고 웃을때 크게 웃고 짜증날때 크게 짜증냈는데 일상이 평소와 거의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덜 웃고 덜 짜증냄 몸이 알아서 조절하나봐 ㅋㅋ
해외 기사 대부분이 반기나 분기마다 해보는 걸 추천해서 이번에 3일 꽉 채워보고 괜찮으면 3개월 뒤 또 해보고 후기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