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리뷰방에다 쓴적있는데 월급이 계속 밀려서 그만뒀는데 그만둬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아직 월급의 ㅇ자도 안들어와있어서 참고참고 참다가 이달 초에 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서 온라인으로 신청했고,
며칠전에 12월 1일날 노동청 해당지청에서 문자로 출석요구 문자 받았음..
아 정말 3자대면이고 뭐고 하기 싫다.. 그냥 깔끔하게 입금 받고 끝내고 싶은데, 사장은 정말 줄맘에 없는거 같아서
답답하고 짜증나고 그러하다... 출석 당일날 출석 안할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 담달 둘째주에 벼르고 벼러왔던 여행을 가기로 예약 다 해놨는데
그전에 노동청에 출석 요구 받으니깐 기분이 좀 이상하다ㅠㅠ 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신청도 처음해봤고 노동청에서 출석요구 받아본것도 처음이야ㅠㅠ
다른덬들은 노동청 신고해서 받은적있어? 그런얘긴 검색하면 보기야 봤지만 막상 내 일로 다가오니깐 뭔가 실감이 안나고 그렇다...
참고로 그만둔지 3달째임..
아까 친구랑 얘기하면서 이얘기했는데, 노동청에 신고하고 출석요구까지 받았으면 그 사장은 정말 밀린 월급 줄마음 100% 없어보인다는 얘기 들으니깐
더더욱 착찹해지는 느낌이.... 휴.. 여기라도 이렇게 얘기 안하면 답답할거 같아서 끄적여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