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기냐면 내가 마운자로를 이긴 초기를 썼기 때문에 (근데 그때도 중기라고 한거 같긴 한데 ㅋㅋ)
난 일단 2.5로 시작해서 3개월 유지하고 5미리 2개월 하고 7.5로 늘렸어
부작용? 미쓱거림 울렁증 이런거 하나도 없었구
2.5 처음 시작할때는 어? 식욕이 좀 주네? 어? 안 땡기네? 이런게 잠깐 있긴 했는데
아주 잠깐이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시작한 내 친구는 진짜 먹고자 하는 의욕 자체가 없어지던데
난 배고프면 뭐 땡기고 뭐 먹고 있다보면 다른게 땡기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그동안 5개월동안 3kg 빠졌구 5월 첫째주부터 7.5로 늘렸어
7.5로 늘리니까 확실히 식욕은 그 전보다는 줄었어!
밥 먹을때도 딱 먹다보면 어느 순간 아 이제 안 땡긴다... 이거 한입만 더 먹을까? 한 입만 더 먹음 역할거 같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
지금 딱 7.5 첫번째 주사 맞은지 일주일째인데 몸무게는 1kg 빠짐
체지방률은 오늘 병원 가서 재보려구
내가 워낙 술을 좋아해서 술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것도 있을거야
술은 마운자로를 무조건 이기거든
7.5 딱 3개월만 유지하고 살이 빠지든 안 빠지든 점차 양 줄여서 주사 끊으려고
나 운동도 등록함!
후기방에서 점핑 후기 많이 보여서 동네 점핑 등록하고 왔어 ㅋㅋㅋㅋㅋ
다음주부터는 운동 + 식단 + 주사 파워로 좀 더 빼고 후기 또 들고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