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주변에 튀어나온 뭔가가 몇년째 있었거든
내가 나이많은 편이라서 난 쥐젖이라고 생각했음
피부과 예약
가격은 만원
갔더니 상담실장은 쥐젖이 아니라 사마귀네요! 이러고
의사는 말없이 레이저로 지지고, 짜고, 지지고, 짜고를 반복하더니 비립종이네요라고 했음
병원에서 붙여준 상태
집엔 잘라쓰는 메디폼이 없어서 다른 상처용으로 나온 밴드 3등분해서 붙이고다님ㅋㅋ
약 반년 지난 지금은 매우 깨끗해짐!
점은 같은 자리에 계속 다시 나오던데 이건 아니더라 속시원했음 후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