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이제까지 참여했던 좌담회 알바 전반적인 후기
31,330 5
2015.10.28 09:43
31,330 5
좌담회알바 후기가 없길래 써봄ㅋㅋ
참고로 어느회사였는지는 못씀! 그거 발설 안한다고 싸인같은거 하는곳도 있고 ㅋㅋ발설안하는게 좌담회알바의 대전제(?)라서 ㅋㅋ

처음 좌담회알바를 알게된건 대딩시절 사귀던 남친이 말해줘서 알게됨
두시간정도 의견얘기해주고 3-5만원씩 주는알바가 있단거야
오오 진짜? 홀 해보고싶다 궁금ㅋ 했는데 본인이 못하게된거 나한테 한자리 토스해주면서 첫참석

이건 사무용품 사용테스트 좌담회였는데 간단히 포스트잍같은거 여러개써보고 각 제품에대해 토론하는거였음

이 이후로 취준한다고 바빠서 관심에서 사라졌다가 취직후 몇번 해보기도하고
퇴사후에 프리로 일하면서 용돈벌이겸 몇번 더 함

* 회사들 : 좌담회회사들은 리서치회사들이야. 대부분 사람들 다 들어봤을 유명한회사부터 듣보회사까지 다양함
보통 크고 유명한회사는 시간 칼같이 지키고 절차가 딱딱 정해져있고 시설좋고 페이가좋음
2시간에 여성직장인이 5-7만원 정도라고 치면 중소회사는 3만5천-4만 정도 주는 정도..

* 내가 참여해봤던 좌담회 종류
티비광고보고 소감토론하기, 과자 5개먹고 설문응답하기, 빵먹고 설문응답하기, 음료수마시고 말하기, 화장품 관련 토론 하기 등..

한 회사 좌담회 참석하면 그 회사는 보통 6개월간 또 참여못해서 많이 하는건 힘들어 ㅋㅋ
한달에 한번 정도하면 많이하는거 ㅋㅋ 레알용돈벌이야

* 갱서베이 - 이거는 보통 음식 먹거나 제품 사용 후 음식/제품별로 세세한 항목에 설문응답하는거 . 15-20명이서 한 방에 앉아서 함.
부자회사는 각자 노트북 주어져서 컴터로 설문하고 중소회사는 종이책으로함 ㅋ

맛이어떻다 외관이어떻다... 이 상품이 xxxx원이라면 나는 이걸 구매할거다말거다
여기서 의견이 특별한경우 뽑혀서 토론까지 하면 돈 더 줌

* 토론 - 6-10명정도 한 테이블에 앉아서 한 주제에 대해 의견개진함. 사회자는 리서치회사 직원 ㅋㅋ 시작할때 돌아가면서 간단소개 (이름 나이 직업) 함.

토론방에 한쪽 벽면이 큰 거울인데 그뒤로 다른방서 직원이 지켜볼수도있다고 고지함. 녹음하는곳도있고 ㅇㅇ 리서치의뢰 끝나면 폐기된다고 함


젤 돈많이받은거 :2시간 토론 7만원. 광고같은거보고 토론하기

적은거 : 1시간 반 설문 2만5천원

재밌음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8 03.16 52,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07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6 05:16 248
181406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02:35 152
181405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346
181404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7 03.17 311
181403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3 03.17 201
181402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3 03.17 850
181401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2 03.17 312
181400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19 03.17 1,072
181399 그외 나이드는게 슬프지 않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21 03.17 1,001
181398 그외 주말에 보고온 친구 애기가 또 보고 싶어지는 중기 3 03.17 788
181397 그외 아이폰 14프로에서 17e로 교체 고민중인 초기 3 03.17 227
181396 그외 어금니 인레이 빠져서 치과다녀온 후기 6 03.17 504
181395 그외 귀차니즘이 심하면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중기 2 03.17 360
181394 그외 친한친구에게 엄마 아픈거 말해야하나 고민되는 초기 10 03.17 1,448
181393 그외 이어폰 없이 하루 지내본 후기 2 03.17 330
181392 그외 원래 아픈건 한꺼번에 몰려오는지 궁금한 중기 4 03.17 355
181391 그외 아주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는 후기 9 03.17 963
181390 그외 로청 사용후기가 궁금한 초기 36 03.17 1,096
181389 그외 전셋집 관리비 건물관리 안되는데 돈만 따박따박 받고있는 관리인 초기 6 03.17 1,339
181388 그외 말끝마다 한숨쉬고 힘들다는 말 남발하는 언니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후기 16 03.17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