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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남과 동시에 바로 알바 시작..
집안 형편이 엄청 어려워서 시작한건 아니고 그냥 돈을 벌고싶었고 300만원이 넘어가자 어학연수를 가보고싶어졌어(코로나때문에 물건너갔지만)
물론 용돈이 20만원이라 용돈만으론 생활하기 힘든것도 이유였고.
1학년때 기숙사 2학년때 자취 할 땐 주말 1시부터 10시까지.
3학년때 통학(왕복 4시간)할땐 공강 이용하거나 주말 짧게짧게.
방학땐 본가에 거주해서 주로 풀알바(평일 내내)
사실 뭐 아주 아껴가며 살았던건 아니구
미용에 욕심 많아서 피부과도 다녀보고 마사지도 받아보고..
많이 쓸 땐 한달 100만원까지 써본거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미쳤지하는데 그래도 그땐 엄청 하고싶었던거였고 타지생활하는 내가 유일하게 즐거움?을 느낄때라서 후회하진않아.
저렇게 벌어서 가족 기념일 땐 몇십만원 선물도 드릴 수 있었고..기념일 아니라도 선물 드릴 수 있었으니..
내 올해 목표가 천만원이라는 숫자를 꼭 보는거였어서 그냥 여기다 자랑하고싶었어..ㅎ
수능끝남과 동시에 바로 알바 시작..
집안 형편이 엄청 어려워서 시작한건 아니고 그냥 돈을 벌고싶었고 300만원이 넘어가자 어학연수를 가보고싶어졌어(코로나때문에 물건너갔지만)
물론 용돈이 20만원이라 용돈만으론 생활하기 힘든것도 이유였고.
1학년때 기숙사 2학년때 자취 할 땐 주말 1시부터 10시까지.
3학년때 통학(왕복 4시간)할땐 공강 이용하거나 주말 짧게짧게.
방학땐 본가에 거주해서 주로 풀알바(평일 내내)
사실 뭐 아주 아껴가며 살았던건 아니구
미용에 욕심 많아서 피부과도 다녀보고 마사지도 받아보고..
많이 쓸 땐 한달 100만원까지 써본거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미쳤지하는데 그래도 그땐 엄청 하고싶었던거였고 타지생활하는 내가 유일하게 즐거움?을 느낄때라서 후회하진않아.
저렇게 벌어서 가족 기념일 땐 몇십만원 선물도 드릴 수 있었고..기념일 아니라도 선물 드릴 수 있었으니..
내 올해 목표가 천만원이라는 숫자를 꼭 보는거였어서 그냥 여기다 자랑하고싶었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