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버즈라이브 사용 하루 후기
3,809 7
2020.08.14 00:23
3,809 7
말이 하루지 배터리 98프로였는데 다쓰고 충전해서 또씀...

원래 나는 그냥 버즈썼는데 내가 귀가작아서
고속버스타고 잠들면 귀에서 떨어져서
혼자 후레쉬키고 찾고그랬어..
이왕 산거 어거지로 썼고 음질도 구리고 통화품질도 구렸는데
드디어 한짝 잃어버려서 걍 버즈라이브로 갈아탐!

사실은 에어팟프로를 사고싶었는데
평생 안드로이드만 썼고 앞으로도 안드로이드만 쓸 예정이고
갤럭시사랑인이라 어쩔수없이 버즈라이브ㅋㅋㅋㅠㅠ

귓구멍 작으면 비추라는 말 있어서 시착해보고 샀는데
? 착용감 완전 괜찮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팟프로까진 아니더라도 걍 에어팟 착용감?
그리고 음질도 훠ㅓㅓㅓㅓㅓㅓㄹ씬 좋아 버즈보다
막귀라 음질 구분 잘 못하는데 버즈는 쓰레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버즈라이브는 괜찮았어!

노이즈캔슬링
음^^... 친구거 에어팟프로를 사용해봤을때에 느꼈던
그 진공상태 세상에 나와 35만원(?)만 남겨진
그 기분은 전.혀 아니었어
에어팟프로 노이즈캔슬링이 10이면
버즈라이브는 4정도 되는것같아
첨에 안되는줄 알고 노이즈캔슬링 껐는데
뭐가 되긴 되더라 버스 막 덜컹덜컹 콷읔오강ㅋ응
지하철 쿠우쿠쿠쿠우쿠쿵 소리는 잡아줘!
근데 안내원목소리는 완전 잘들려ㅋㅋㅋㅋㅋㅋ
누가 무묭아! 부르면 대답할수있을거같고
택시아저씨가 말걸면 안들리는 정도의 노이즈캔슬링이야

근데 단점이 노이즈캔슬링을 끄면 시끄러워서
좀 필수처럼 켜야하는데 내거가 불량인지 모르겠지만
버스타면 버스 좌석에 머리기대잖아
그러면 버스 들썩일때 음질도 같이 들썩여
이게 쿵쿵 거리는 소음이 같이 들리는게 아니라
노래를 잘 듣다가 노래가 외계인소리가돼ㅋㅋㅋㅋㅋ
들썩일때마다 외계인처럼 노래 자체가 후웅후웅 들썩여ㅠㅠ
그래서 정자세하고 들었더니 괜찮음 ...
근데 또 엄청 흔들리면 안돼... 엄청 흔들려도 들썩여...
근데 또 내가 헤드뱅잉하면 안들썩여...
뭘까... 이거 불량인가 혹시 버즈라이브 쓰는 다른 덬도 그러니?
내건 괜찮은데 싶으면 댓글 좀 달아주겠니...
다똑같고 내거만 불량아니면 걍 쓰게...

암튼 저것만 빼면 나는 완전 만족이야
귓구멍에서 안빠져 오늘 버스 4시간 탔는데
한번도 안빠졌음!!!
그리고 빠지는경우가 귀가 작은사람이 아니라 귓구멍이 큰거래
서비스센터가면 무슨 고무 주는데 그거끼면 괜찮다더라

마지막으로 이너 피어싱한덬들
이거 피어싱에 그대로 닿아 이게 이너에 걸치는거라...
귀가 큰 덬들은 어떤지모르겠는데
난 귀가 작아서 그런지 이너 뚫었던곳에
아주 편하게 안착해있더라구!

암튼 그래ㅋㅋㅋ 저 노이즈캔슬링 외계인소리만 어케하면
만족도는 중상이야ㅎ

후기끗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0 03.16 29,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97 그외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에 열오르는 후기 00:57 79
181496 그외 본인밖에 모르는 자매가 너무 짜증나는 중기 9 00:26 383
181495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라 눈물나는 중기 20 03.16 1,292
181494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7 03.16 468
181493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6 03.16 721
181492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6 03.16 1,155
181491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2 03.16 361
181490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15 03.16 1,153
181489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2 03.16 281
181488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03.16 514
181487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7 03.16 754
181486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03.16 1,149
181485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5 03.16 1,633
181484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5 03.16 1,221
181483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2 03.16 322
181482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20 03.16 1,752
181481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2 03.16 972
181480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9 03.16 1,190
181479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11 03.16 1,585
181478 그외 출근길이 도살장 가는 기분, 그냥 사형장 가는 기분인 중기 18 03.15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