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휴학 1년 해서 간호학과 졸업반이고 친구는 간호사 3개월차야 작년에는 얘도 학교다니느라 바쁘고 나도 복학해서 정신없어서 연락 그렇게 자주는 안했어 원래 2학년때는 꽤 친했음
얘가 올해 입사 전에 시간 남으니까 카톡도 자주하고 내가 얘 사는지역 가서 만나기도 했는데 온라인 개강이라도 개강하니까 바빠지잖아
특히 지금 시험기간이고 과제는 일주일에 두세개씩 내주고 싸강도 일주일에 30개씩 나와서 진짜 밥먹을 틈도 내기 힘들정도로 정신이없어 너무 스트레스도받고
이렇게 바빠지기 전에는 그래도 얘가 나랑 친하니까 학교 안다녀도 연락 해주는구나.. 싶었는데 정도가 좀 심해서 스트레스받음
간호사는 직업상 3교대 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 얘가 자기 출근/퇴근때마다 나한테 전화함
나는 진짜 정신없어서 매일 새벽4시까지 과제하고 강의듣고 다음날 아침10시에 일어나서 과제하고 강의듣는데.. 물론 얜 직장인이니까 학생인 나보다 더 바쁘고 힘들겠지 근데 데이 퇴근 이브닝 출근/퇴근이랑 나이트 출근때 나한테 꼭!!!! 전화를함
얘 말로는 학교동기들 다 취업해서 3교대 하니까 시간이 안맞아서 연락하기도 힘들고 바빠서 답장도 엄청 늦고 자기도 거기에 바로 답해주기 힘든데 자기가 연락하면 받아주는게 딱 두명이래 아직 학생인 나랑 입사대기중인 동기ㅋㅋㅋ그마음도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내가 아무리 집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도 나의 시간이 있잖아
강의듣고있고 과제 진심 정신없이 하고있을때 얘한테 전화오면 맥이 탁 풀리는거야 전화 안받아도 계속하고 전화 받으면서 내가 나 지금 너무 바빠 과제도 밀리고 강의도 밀리고 어쩌고저쩌고 해도 자기 출근버스 타서 탈의실 들어가는 순간까지 나한테 얘기함.. 밤새서 과제한다고 하면 자기 오늘 나이트니까 새벽에 연락하라고 대화해준다면서 전화함.. 가끔 밤새고 자는데도 전화함..
얘기도 좋은얘기도 아냐 맨날 똑같애 힘들다 그만두고싶다 너 지금이라도 다른길 찾아라 간호사 할짓 못된다 아니면 나랑 같은병원 입사해서 같이살자..
얘가 다니는 병원은 학교랑 가까운 지방 종합병원인데 나는 항상 말해왔거든 수도권 종합병원 가서 자취할거라고;; 이 지역 뜰거라고 그렇게 말해왔고 저 말 할때마다 똑같이 대답하는데 너는 학교도 힘들어서 휴학했으면서 니가 혼자 살면서 일하면 얼마나 버틸거같냐 갔다가 몇달 못버티고 내려오는 애들 많다 그냥 여기서 다니자 이런식으로 나를 후려쳐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러면 항상 말하거든 난 수도권 갈거라고 했고 여기 절대 안있을건데 왜자꾸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하면 자기는 내생각해서 그렇게 말했대ㅋㅋㅋ
이게 일주일에 한번만 되면 이렇게 스트레스안받고 글도 안올릴텐데 2-3일에 한번꼴로 저렇게 시도때도없이 전화해서 똑같은 대화 하는거 지친다.. 시간도 뺐겨서 초조해지고 나 후려쳐서 스트레스받아 ㅋㅋㅋ
물론 일 힘들고 친구들 연락 안되서 외로운거 이해하는데 '너만 놀아서 내연락 받아준다' 이 태도도 마음에 안들고 ㅋㅋㅋ나 후려치는게 젤 짜증남
얘가 올해 입사 전에 시간 남으니까 카톡도 자주하고 내가 얘 사는지역 가서 만나기도 했는데 온라인 개강이라도 개강하니까 바빠지잖아
특히 지금 시험기간이고 과제는 일주일에 두세개씩 내주고 싸강도 일주일에 30개씩 나와서 진짜 밥먹을 틈도 내기 힘들정도로 정신이없어 너무 스트레스도받고
이렇게 바빠지기 전에는 그래도 얘가 나랑 친하니까 학교 안다녀도 연락 해주는구나.. 싶었는데 정도가 좀 심해서 스트레스받음
간호사는 직업상 3교대 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 얘가 자기 출근/퇴근때마다 나한테 전화함
나는 진짜 정신없어서 매일 새벽4시까지 과제하고 강의듣고 다음날 아침10시에 일어나서 과제하고 강의듣는데.. 물론 얜 직장인이니까 학생인 나보다 더 바쁘고 힘들겠지 근데 데이 퇴근 이브닝 출근/퇴근이랑 나이트 출근때 나한테 꼭!!!! 전화를함
얘 말로는 학교동기들 다 취업해서 3교대 하니까 시간이 안맞아서 연락하기도 힘들고 바빠서 답장도 엄청 늦고 자기도 거기에 바로 답해주기 힘든데 자기가 연락하면 받아주는게 딱 두명이래 아직 학생인 나랑 입사대기중인 동기ㅋㅋㅋ그마음도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내가 아무리 집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도 나의 시간이 있잖아
강의듣고있고 과제 진심 정신없이 하고있을때 얘한테 전화오면 맥이 탁 풀리는거야 전화 안받아도 계속하고 전화 받으면서 내가 나 지금 너무 바빠 과제도 밀리고 강의도 밀리고 어쩌고저쩌고 해도 자기 출근버스 타서 탈의실 들어가는 순간까지 나한테 얘기함.. 밤새서 과제한다고 하면 자기 오늘 나이트니까 새벽에 연락하라고 대화해준다면서 전화함.. 가끔 밤새고 자는데도 전화함..
얘기도 좋은얘기도 아냐 맨날 똑같애 힘들다 그만두고싶다 너 지금이라도 다른길 찾아라 간호사 할짓 못된다 아니면 나랑 같은병원 입사해서 같이살자..
얘가 다니는 병원은 학교랑 가까운 지방 종합병원인데 나는 항상 말해왔거든 수도권 종합병원 가서 자취할거라고;; 이 지역 뜰거라고 그렇게 말해왔고 저 말 할때마다 똑같이 대답하는데 너는 학교도 힘들어서 휴학했으면서 니가 혼자 살면서 일하면 얼마나 버틸거같냐 갔다가 몇달 못버티고 내려오는 애들 많다 그냥 여기서 다니자 이런식으로 나를 후려쳐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러면 항상 말하거든 난 수도권 갈거라고 했고 여기 절대 안있을건데 왜자꾸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하면 자기는 내생각해서 그렇게 말했대ㅋㅋㅋ
이게 일주일에 한번만 되면 이렇게 스트레스안받고 글도 안올릴텐데 2-3일에 한번꼴로 저렇게 시도때도없이 전화해서 똑같은 대화 하는거 지친다.. 시간도 뺐겨서 초조해지고 나 후려쳐서 스트레스받아 ㅋㅋㅋ
물론 일 힘들고 친구들 연락 안되서 외로운거 이해하는데 '너만 놀아서 내연락 받아준다' 이 태도도 마음에 안들고 ㅋㅋㅋ나 후려치는게 젤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