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짜리 건물 원룸에 혼자 살고 있는 자취덬인데
위층 추정 되는 바로는 아마 남자 혼자 살거나 가족이 사는 것 같아
평소에도 발소리 쿵쿵 심하게 뛰는 것처럼 들려도
웬만하면 참고 지내거든
어차피 원룸 방음 거기서 거기고 자기집에서 편히 걷는 걸로 뭐라하고 싶지 않으니까 좀 시끄럽고 거슬려도 이해하는데,
안마기 소리 때문에 미치겠어
저녁마다 들리는데 아마 퇴근하고 안마기를 쓰는 것 같아
안마기 소리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그 안마기 특유의 두드리는 패턴 반복이 들려서야.
보통 침대에 누워있거나 앉아있고, 건물 구조 상 내가 위치한 곳은 위층도 우리집이랑 같은 구조라 침대가 놓여있거나 혹은 이부자리가 그곳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안마기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쿵쿵쿵 두두두두두두 이런 식으로 진동까지 같이 전해질 정도로 여러명이서 발구르는 소리가 들리고
한 번 하는데 5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이걸 한 번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하루에 3-5번은 하는데,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들리니까 노이로제 걸릴 것 같거든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일주일 전에도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어김없이 들리니까 너무 거슬리고 시끄럽네 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덬들아?
아니면 피해를 입는 건 맞으니까 위층에 찾아가서 말하든 집주인께 말씀드리든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까..
위층 추정 되는 바로는 아마 남자 혼자 살거나 가족이 사는 것 같아
평소에도 발소리 쿵쿵 심하게 뛰는 것처럼 들려도
웬만하면 참고 지내거든
어차피 원룸 방음 거기서 거기고 자기집에서 편히 걷는 걸로 뭐라하고 싶지 않으니까 좀 시끄럽고 거슬려도 이해하는데,
안마기 소리 때문에 미치겠어
저녁마다 들리는데 아마 퇴근하고 안마기를 쓰는 것 같아
안마기 소리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그 안마기 특유의 두드리는 패턴 반복이 들려서야.
보통 침대에 누워있거나 앉아있고, 건물 구조 상 내가 위치한 곳은 위층도 우리집이랑 같은 구조라 침대가 놓여있거나 혹은 이부자리가 그곳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안마기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쿵쿵쿵 두두두두두두 이런 식으로 진동까지 같이 전해질 정도로 여러명이서 발구르는 소리가 들리고
한 번 하는데 5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이걸 한 번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하루에 3-5번은 하는데,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들리니까 노이로제 걸릴 것 같거든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일주일 전에도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어김없이 들리니까 너무 거슬리고 시끄럽네 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덬들아?
아니면 피해를 입는 건 맞으니까 위층에 찾아가서 말하든 집주인께 말씀드리든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