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편이 어려운 택시 운전을 하는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서울에서 강릉까지 여친을 만나러 옴. ( 물론 유지태가 술 한 잔 쏘기로 했음)
흔쾌히 늦은 시간에 강릉까지 와준 친구와 남친이 온다고 집앞에서 기다리는 이영애....
오랜만에 사랑이 시작해서 설래이던 그 때가 생각이 나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음 ㅎㅎㅎㅎㅎ
주말인데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이런 영화 하나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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