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뭐랄까 되게 꿉꿉한 느낌이야. 마치 비올때의 반지하같은
왜 가족끼리 보지 말라는지도 알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조여정 신음소리 진짜 야하더라
그냥 재밌어! 내지는 무서워! 이런것도 아니고
뭐라 딱 정의내리기 어려운데 꿉꿉해! ㅠㅠ
나도 그닥 좋지못한 가정환경을 갖고있어서 그런가 송강호가 무계획이 제일 좋은 계획이라고할때 기분이 참 나빴어
우리집도 무계획주의거든 ㅋㅋㅋㅋㅋㅋ 변명이긴한데 나는 날 이끌어줄 어른이 필요했는데 없어. 없어서 참 짜증나
내가 뭐래는지 모르겠다 ㅋㅋ 그냥 내적 깊은 흉터를 쑤셔파여진 기분이기도하고 ㅠㅠㅠㅠ
아무튼 꼭 보라고 추천하고싶어
+두 부부가 잠들고 난 뒤 집으로 가면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계속계속 계단밑으로 내려가는씬이 참 인상깊었어. 그 장면이 뇌리에 박혀서 계속 재생된다
왜 가족끼리 보지 말라는지도 알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조여정 신음소리 진짜 야하더라
그냥 재밌어! 내지는 무서워! 이런것도 아니고
뭐라 딱 정의내리기 어려운데 꿉꿉해! ㅠㅠ
나도 그닥 좋지못한 가정환경을 갖고있어서 그런가 송강호가 무계획이 제일 좋은 계획이라고할때 기분이 참 나빴어
우리집도 무계획주의거든 ㅋㅋㅋㅋㅋㅋ 변명이긴한데 나는 날 이끌어줄 어른이 필요했는데 없어. 없어서 참 짜증나
내가 뭐래는지 모르겠다 ㅋㅋ 그냥 내적 깊은 흉터를 쑤셔파여진 기분이기도하고 ㅠㅠㅠㅠ
아무튼 꼭 보라고 추천하고싶어
+두 부부가 잠들고 난 뒤 집으로 가면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계속계속 계단밑으로 내려가는씬이 참 인상깊었어. 그 장면이 뇌리에 박혀서 계속 재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