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엄마가 아는 사람한테 보험을 들었는데 보험비가 80만원이
나와 치매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근데 동생이 이걸 보고 자기간
든 보험 설계사한테 물어봤나봐 그런데 저렇게 나왔어
그래서 동생이 당장 해지해라 이거고 엄마는 그 설계사 말만
듣고 아들이 잘못알고 있는거다 이거 다 좋은거다 이러고
동생은 내 말안믿고 보험사말만 믿을거면 나 앞으로 엄마 안본다
이 상태가 되었어 ㅠㅜㅜㅜ 그런데 저기 부족이라는게
진짜 보장이 하나도 안되는건지 아니면 보험설계사가 자기가
임의로 넣어놓은(?)비교 보험보다 부족하다는거야???
동생은 없는 살림에 엄마 돈을 연금보험을 들던다 해야지 종신보험에 50만원씩 드는데 사기다 암진단비도 하나도 없고 나중에 병걸렸을때 목돈 나올게 하나도 없다 이거고 엄마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자기한테 안좋은고 소개해 줬을리 없다 혜택 많이받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중에 혹시엄마 아프거나 하면 너네한테 부담안줘도 된다 이건데
저게 진짜 엄마 말대로 혜택이 좋은건지 아닌지 내가 알고 중재를
하고 싶어서 ㅠㅜㅜㅜ제발좀 도와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