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은 건 아직 후보군이 많지만 500~600 정도 가격대야.
고민하는 이유는 주얼리 가격이 워낙 오름폭이 가팔라서 언젠가 살 거라면 빨리 사서 더 싸게 더 오래 차는 게 이득일 것 같아서.
비상금은 1100 정도 있어서 저거 사고 나면 딱 반 남을 것 같아.
명품백은 셀린이랑 르메르, 구찌 이렇게 세개 있고 명품 주얼리는 처음 사봐.
대출 만땅이지만 자가도 있고 일도 함 근데 연봉은 4천 정도로 높진 않아.
사실 연봉이 낮아서가 제일 큰 고민이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