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0일차 여아야!
지금까지 육아하면서 강성울음은 한번도 못봤고
배고플때만 으엥 뚝 으엥 뚝 하고말아
자다가 오줌을 싸도 똥을 싸도 안울고
자다가 잠깐 깨서 잠투정 할때도 으엥 한두번하고 안해...
배부르게 먹으면 잠들어서 잠도 잘자고
등센서같은것도 없어 그냥 잘자 ㅋㅋ
신생아 졸업하고나서 5시간씩 자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밤에 7-10시간씩 자 ㅋㅋ
원더윅스나 강성울음 배앓이로 강성울음등등 한번도 없었는데
이게 계속 유지될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편한(?) 육아중이긴해
뒤집기 시작하면 지옥이라던데 그때를 지나봐야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