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서 먹을건데
예산은 4명 합 50만원까지 낼 생각있어
아빠 환갑 잔치로 맛난 식당 데려가고 싶거든
너무 막 코스별로 한 가지씩 나오는 요리 말고(아빠 싫어함)
한정식? 한식 집이면 좋을 것 같아
대신 아빠가 좀 입이 까다로워서
공장에서 만든 도토리묵보단 손수 만든 묵을 먹고싶어하고
(그래서 할머니가 해준 이후로 맘에 든 묵 한 번도 없음
근데 주면 잘 드시긴 함)
나물, 채소 요리 좋아하고 .... 뭔지 알지???
대신 고기도 있음 짱임!! 아빠 제육 환장함
구워야되는 고기라면 직원이 구워줬으면 좋겠움!!!
우리집은 서울 성북구에 사는데
차로 최대!! 1시간 이내 거리에 있었으면 좋겠어
(서울~ 드라이브 겸 남양주까지 가능할 듯)
시간대는 평일 낮, 주말 낮 생각중이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