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타임인데 99퍼센트 좌석 꽉찼어 ㅋㅋ
러닝타임내내 관객들 계속 진짜 웃었어
대사나 상황들이 재밌고 지루한 장면 1도 없어
보통 지루하면 관크(대화충,반딧불이충, 들락날락 화장실 가는 사람) 나오는데
화장실 가는 사람없고 대화하는 사람 없고 핸펀 여기저기서 켜는 사람없이 다들 몰입해서 잼나게 보는 분위기였어 ㅎㅎㅎㅎㅎ
내 평생 영화보면서 늘어지거나 지루한 장면이 이정도로 없다는 게 신기신기 ㄷㄷㄷㄷ
n차 관람할 생각 없었는데 일요일에 또 보러가기로 했어
배우들 연기도 넘나 좋아서 생각나는게 많은데 스포라 생략!!
너덬들 두번보고 세번보고 네번이상 봐라
진짜 돈 아깝다는 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