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 경험을 말해줘! 연애방에도 올렸는데 후기방에서도 듣고싶어서!
중복 질문 미안해!
나는 두 사람이 있어.
한명은 17살때부터 19살때까지 좋아한 사람
3년을 짝사랑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기억나
여자친구도 아닌데 그때는 내 자신이 정말 순수했어
다시는 이런 짝사랑 못할것 같아.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다 챙기고
고백을 거절 당했어도 그 아이를 놓지 못했어.
매번 학교가는길에 그 애를 마주치면 가까이 가지도 못하면서
매일 수줍어서 웃고
뒤에서 천천히 등교하고, 쉬는시간에 그 애 마주치고 싶어서
괜히 계단만 왔다갔다거리고.. 그랬었는데
그 애는 첫사랑이었고
두번째
3달 사귀고 4년을 못잊은사람은
내 밑바닥을 보여줄정도로 좋아했어.
처음 소개 받은 날 반해서.. 심장이 뛰는 나를 다시 발견하게 되고
손 잡는것도 떨려서 매일 긴장하게 되고
너무 좋아해서 밀당이 되지가 않아서 매번 사귀면서 퍼주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 걔였어. 너무 보고싶더라 진짜
하루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 그 아이랑 사귀면서 느꼈어
사귀면서 얼마나 불안했는지 몰라
그 아이가 나를 질려할까봐
나중에 보니까 너무 너무 좋아하면 사귀면서도 불안한 감정이 든다더라.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그 아이를 통해서 알게되고
쓰레기 같은 연애를 했지만 그래도 못 잊어하고
나쁜 사람이지만 그래도 그리워하고
짧은 연애였지만 너무 좋아했어서 계속 생각나고
아직도 그 시절이 그립고 생각나고
너무 너무 좋아했었어
덬들은 어땠어? 어떤사람을 얼마나 좋아했었어?
중복 질문 미안해!
나는 두 사람이 있어.
한명은 17살때부터 19살때까지 좋아한 사람
3년을 짝사랑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기억나
여자친구도 아닌데 그때는 내 자신이 정말 순수했어
다시는 이런 짝사랑 못할것 같아.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다 챙기고
고백을 거절 당했어도 그 아이를 놓지 못했어.
매번 학교가는길에 그 애를 마주치면 가까이 가지도 못하면서
매일 수줍어서 웃고
뒤에서 천천히 등교하고, 쉬는시간에 그 애 마주치고 싶어서
괜히 계단만 왔다갔다거리고.. 그랬었는데
그 애는 첫사랑이었고
두번째
3달 사귀고 4년을 못잊은사람은
내 밑바닥을 보여줄정도로 좋아했어.
처음 소개 받은 날 반해서.. 심장이 뛰는 나를 다시 발견하게 되고
손 잡는것도 떨려서 매일 긴장하게 되고
너무 좋아해서 밀당이 되지가 않아서 매번 사귀면서 퍼주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 걔였어. 너무 보고싶더라 진짜
하루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 그 아이랑 사귀면서 느꼈어
사귀면서 얼마나 불안했는지 몰라
그 아이가 나를 질려할까봐
나중에 보니까 너무 너무 좋아하면 사귀면서도 불안한 감정이 든다더라.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그 아이를 통해서 알게되고
쓰레기 같은 연애를 했지만 그래도 못 잊어하고
나쁜 사람이지만 그래도 그리워하고
짧은 연애였지만 너무 좋아했어서 계속 생각나고
아직도 그 시절이 그립고 생각나고
너무 너무 좋아했었어
덬들은 어땠어? 어떤사람을 얼마나 좋아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