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누가봐도 순하게생겼다 말들음.
순한얼굴에 어른말잘듣게??생겼다는평 자주들음.
어릴땐 어른들한테 뭐따로안해도 이쁨받고
직장도 병원이라 어른들 대할때 한수먹고들어가서 좋았는데
일상생활에서 젤많은건 도믿으싶니까류의 사람들..
졸라 많이 붙잡힘 역주변지나가면 내가 피리부는사나인줄ㅋㅋㅋ
뭘해도 사람들이 아래로 본다고해야할까 쉽게생각함
초면인사람들도 심지어 말한마디하기도 전에 반말하는사람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 백화점직원이든 가게직원, 택시기사 가리지않고 말 좀 만 상냥하게 시작하면 갑다기 말놓고 노필터링으로말함
그리고 환불할일이나 컴플레인 걸때 지네들이 나 이겨먹으려고함. 나혼자 갈때는 그런데 친구나 가족이랑 가면 군말없이 해준경험다수.
쓰다보니 득일까 실일까 생각나서 적어봄
인생 나말고 얼굴 순한사람들도 많은데 어찌사나해서
그래도 술집에서 이 나이 먹고 민증보여달라고 하는건 기분좋음ㅎ
순한얼굴에 어른말잘듣게??생겼다는평 자주들음.
어릴땐 어른들한테 뭐따로안해도 이쁨받고
직장도 병원이라 어른들 대할때 한수먹고들어가서 좋았는데
일상생활에서 젤많은건 도믿으싶니까류의 사람들..
졸라 많이 붙잡힘 역주변지나가면 내가 피리부는사나인줄ㅋㅋㅋ
뭘해도 사람들이 아래로 본다고해야할까 쉽게생각함
초면인사람들도 심지어 말한마디하기도 전에 반말하는사람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 백화점직원이든 가게직원, 택시기사 가리지않고 말 좀 만 상냥하게 시작하면 갑다기 말놓고 노필터링으로말함
그리고 환불할일이나 컴플레인 걸때 지네들이 나 이겨먹으려고함. 나혼자 갈때는 그런데 친구나 가족이랑 가면 군말없이 해준경험다수.
쓰다보니 득일까 실일까 생각나서 적어봄
인생 나말고 얼굴 순한사람들도 많은데 어찌사나해서
그래도 술집에서 이 나이 먹고 민증보여달라고 하는건 기분좋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