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생리를 안하려고 먹는건 아니었고
원인모를 복통으로 이거저거 검사하다 발견한 뒤 병원 권유로
조금 늘어난 양이랑 전보다 조금 심해진 통증조절 겸,관리 겸 먹는건데 6월에 생리를 아예 안했어
안해서 겁나거나 싫은건 아닌데 마냥 편하지가 않은게
생리통이 그대로 있기는 있는데다 본래 하던 예정일 전에 부정출혈이 생겼고 그 기간이 2주가 넘게 가서 그거 신경쓰느라 피곤하더라고ㅜ 난 하다가 터질줄알고 생리대도 넉넉히 사뒀는데 라이너 붙일정도 양만 2주정도 질질 끌면서 하다가 멈췄어
약은 다음달 중순쯤 병원에 다시 받으러 가야해서 그때 갈건데
혹시 걱정해야 하는 수준인걸까?
위약기간에 보통 터진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