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쿠 킨키카테에서만 볼것! 블로그 및 카페 퍼가기 ㄴㄴ해
#06
#07 위 - 츠나모토들과 “손걸이”를 확인. / 오른쪽 아래 - 입혀 주고 벗겨 주는 사람은 쟈니즈Jr. / 왼쪽 아래 - 테크니컬 리허설이라고 부르는 플라잉 리허설에는, 우선 매달려서 와이어의 상태를 몸으로 기억한다. / 무대에서 날아오르는 순간. 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련된 몸이 필요하다. 보통 사람은 도롱이벌레처럼 빙글빙글 돌아 버리고 만다.
#07 『Endless SHOCK』에는 다섯 종류의 플라잉이 있다 - 맨손으로 천을 붙잡고 날아오르는 「리본」은 난이도가 높은 기술. 「우산」은 언뜻 보면 어떤 장치를 썼는지 알 수 없는 마술 같은 플라잉. 「한 줄 달기」는 소위 말하는 “기본 기술”. 간단하기 때문에 속임수가 없다. 한쪽 팔에 체중이 전부 걸리는 「손걸이」는 보이는 것보다 부담이 크다. 「사다리」는 한 줄 달기의 상태로 공중에서 사다리 사이를 날아서 이동한다. 너무 힘차게 가면 사다리가 부서져 버린다.
#08 플라잉 리허설의 풍경. 「리본 플라잉」은 맨손으로 천을 팔에 감고 날아오른다. 와이어는 달지 않는다.
#08 2층의 「객석 착지」는 진자의 원리를 이용해 서서히 2층에 가까워진 다음 객석 앞의 튀어나온 부분에 착지하는 제국극장만의 연출. 도모토는 착지하는 곳부터 객석까지의 거리가 약 50cm라고 하는데, 어색해질 정도의 가까움이다. 「우산」은 고전적인 기술을 변형한 것. 리본 플라잉에서 자세가 흐트러질 때는 공중에서 사진의 「손걸이」에 가까운 형태로 고쳐서 계속 날아간다고 한다. 「지금까지 그렇게 된 적은 두 번 정도 있네요」(도모토).
#09 『Endless SHOCK』후반부의 『밤의 바다(夜の海)』. 조명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는 소재와, 로브의 흔들림이 아름답다. 도모토 이외의 댄서도 같은 붉은색을 입고 있는데, 사장인 쟈니 키타가와 씨는 처음 이것을 보고 난색을 표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같은 색을 입어도 두드러져 보이는 주인공이 되고 싶다」라는 도모토의 생각이 들어 있다. / 위 - 『Endless SHOCK』에서 안무가 가장 힘든 곡인 『Higher』에는, 롱부츠에 바지를 넣어서. / 오른쪽 아래 - 갑옷은 가볍게 만들어져서 약 5kg. 공연 때마다 피와 땀투성이가 되지만 한 벌로 계속 돌려 입고 있어서 의상 스태프의 작업이 빛난다. / 왼쪽 아래 - 허리에 띠를 악센트로 하는 플라잉 의상. 공중에서의 천의 움직임도 계산되어 있다.
FLAME PHOTO Special 전편
연재 지면의 가장자리를 둘러싼 사진은 대다수가 『일경 엔터테인먼트』가 쫓아간 현장 사진. 「그 전체 사진이 보고 싶다!」라는 요구가 많아서 「FLAME PHOTO Special」을 하이라이트로 보여드립니다. 미공개 사진도 있습니다^^
SCENE. 1 THEATER
107P/ 첫날의 3~4일 전부터는 무대 연습을 위해 하루 종일 극장에 틀어박혀서. 오른쪽의 사진은 오프닝 직전 맨 처음 서는 위치에서 대기하고 있는 도모토. 이 날은 마침 20명 정도의 칸사이 쟈니즈Jr.이 공부를 위해 견학하러 왔다.
SCENE. 2 FIGHT
109P/ 『Endless SHOCK』의 난투 장면은 본 공연에서 약 15분. 「제일 힘들다고」 도모토도 무심코 중얼거릴 만큼 연습도 다른 것보다 시간을 들여 진행하고 있다. 칼이 인상적으로 보이도록 모든 형태가 계산되어 있는 탓에, 힘든 자세가 많아서 연습에서도 매번 녹초가 된다.
111P/ 달리고, 뛰어오르고, 돌고, 절규하고.... 그런 동작이 계속되는 난투. 그 마지막에서 도모토는 4.8미터의 계단을 굴러 떨어진다. 「본 공연에서의 아드레날린이 없으면 할 만한 게 아니야」라는 말이 모든 것을 말해 준다.
114P/ 무술 감독 모로카지 유타(諸鍛冶裕太) 씨는 영화에서 인상적인 각도로 찍힌 것 같은 난투 장면을 무대 위에서 만드는 것에 묘미가 있다고 한다. 영화처럼 따로 한 컷씩 찍을 수 없기 때문에 「배우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되지만요」(도모토).
SCENE. 3 FLYING
119P/ 도모토가 극장에서 플라잉을 확인하는 시간은 첫 공연 전의 1시간 반~2시간 정도. 『Endless SHOCK』에는 다섯 종류의 플라잉이 있는데 그것을 한 번에 복습한다. 방대한 현장 사진 중에는 일경 엔터테인먼트의 카메라를 눈치 챈 순간의 진귀한 사진도.
120P/ 플라잉은 와이어를 조작하는 “츠나모토”라고 불리는 전문 스태프와의 공동작업. 아름다운 궤도를 그리는 뒷모습에는, 매일 미묘하게 달라지는 도약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츠나모토들의 작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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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http://theqoo.net/21981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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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따로 감사인사 글까지 써 줘서 내가 몸둘 바를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쓸까 아니면 글을 따로 팔까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싶어 번역한 거 하루치 더 올림! 어차피 이번 거는 다 사진 설명이라서 하루치로 올리기도 민망했었기 때문에.... 글 써준 덬 고마워♡♡
+나중에 킨키 만나면 내....... 얘기.......... 꼭............. 해줘.........................
2. 사실 내 중학교 때 장래희망이 번역가였어ㅎㅎ 이런저런 사정으로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긴 한데. 그래서 그런지 글 올려준 덬처럼 자기 목표 확실하게 밀고 나가는 사람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많이 도와주고 싶기도 하고 그래. 내가 취미삼아 하고 있는 일이 그런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니 진짜!! 완전!! 뿌듯함!! 다음주부터는 일이 좀 바빠지기 시작해서 지금처럼 매일 올리지는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할게:)
3. 착지하는데서 객석까지의 거리 50cm..... 내가 저기 앉아 있으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다.....
4. 아무리 생각해 봐도 FLAME이 아니라 FRAME인 것 같은데..... FLAME은 불꽃인데........ 그렇지만 출판사의 표기를 존중하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