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로 두 달 맞고 있는데 이미 식욕이 바닥이라 고민 됨...
고도 비만이었다가 지금은 그냥 비만?으로 내려오긴 했거든?
한달에 5키로 4키로 이렇게 빠지고 있어서 의사 쌤도 보통 3키로씩 빠지는데 잘 빠지고 있다고 함
근데 문제는 식욕이 너무 떨어져서 하루에 커피 라떼 한 잔에 초코바 하나 먹어도 배가 안 고파
예를 들어 밥 한 숟갈에 국물 두 모금 먹어도 배가 안 고픔
원래도 적게 먹는 편이었는데 폭식을 자주 했었거든 식습관을 고칠 수 있어서 다행인데
조금만 탄단치 챙겨 먹으려고 일반식으로 절반만 먹어도 얹히고 소화가 안 돼...
지난 달에 갔었을 때도 의사는 보통 한 달만 적응기 거치면 증량한다 부작용 있는지 확인하는 구간이다 이러면서 식욕 없다는 나한테도 5 추천한다 그랬는데
지금 여기서 식욕이 더 떨어지면 힘들 것 같아서 고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