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61 사이를 미친듯이 왔다갔다중이야.
62에서 58.7까지 떨어지더니 지금 조정장인듯….
55가 최종목표인데
이제 식이로만 하는건 한계가 온거같아
근 16개월 정도 25키로 정도 뺐어.
근데 마지막 5키로가 힘들다.
살찌기전 입던 옷들중에 55-57사이에 입던건 여전히 안들어가거든 ㅋㅋ
운동 병행해서 빼면 난 요요가 심하게 오는 몸이라
일부러 천천히 식이 잡으면서 빼왔고
이제 운동할 구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식이는 완전 잡혔다는게 느껴짐.
근데 이젠 2키로 빼는게 너무 어려움
62-63 구간에서 거의 3개월 정체기였는데 훅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락내리락
으아아 올해가 가기전에 55 볼 수 있을까
식이는 그간 타이트하게 한적은 없음 그냥 먹는양을 줄였을 뿐
먹고싶은거 다 먹어옴…
식이도 타이트하게 쪼여볼까
후우….
오늘도 다이어트하느라 고생한 덬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