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된거면 집에 가져가서 누구 주거나 버리거나 할텐데
케이크 같은거 잘라서 나눈다거나
카페에서 일단 사서 빨리 먹으라고 나눠주거나 할때 난감해...
오늘도 카페 가서 갑자기 휘낭시에 사줘가지고 먹음 ㅠ 물론 감사하긴 하지만.. 내가 막내기도 하고 빼는 사람도 없어서 거절하기도 민망..
다들 그냥 먹고 저녁 식단 조절해?
케이크 같은거 잘라서 나눈다거나
카페에서 일단 사서 빨리 먹으라고 나눠주거나 할때 난감해...
오늘도 카페 가서 갑자기 휘낭시에 사줘가지고 먹음 ㅠ 물론 감사하긴 하지만.. 내가 막내기도 하고 빼는 사람도 없어서 거절하기도 민망..
다들 그냥 먹고 저녁 식단 조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