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10키로 조금 안되게 감량한 상태고 몸은 날씬해진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피가 꽤 줄었어
키 170에 골격근 30키로대고 체지방도 30퍼 후반까지 내려옴
이 6개월 운동이랑 식단 병행하는 동안 속도가 더뎌서 그렇지 그래프가 한번도 꺾인 적 없이 골격근은 조금이라도 오르고 체지방도 조금이라도 떨어지긴 했어
근데 아직 bmi 30이 넘고 허리사이즈도 1인치 정도만 줄은 듯... 내장지방 레벨도 그대로야 등이나 옆구리 어깨 팔 목 얼굴은 달라졌다고 느끼는데
속도가 왜 이렇게 더딜까? 식단만 할 때보다 더딘 느낌이야... 그때는 근량도 빠져서 그런가? 그런데 그때도 골격근 27~8정도였거든
지금 운동은 주3~5회 정도에 웨이트 1시간 유산소 3~40분씩 하고 있어
여름까지 70키로대는 가고 싶은데 아직 10키로나 남아서 맘이 너무 조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