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쳐짐 팔꿈치가격 당하고 나도 참는 성격은 아니라 처음엔 참다가 되밀었는데 잘잘못은 일단 그렇다치고
건장하신분이 그러시니까 라고 말 들어서 속상함 ㅠㅠ 지금도 쓰다보니 서러워서 눈물이 ㅠㅠ 그분도 키만 작으시지 보통 이상이셨는데 밀친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몸가지고 건장하니 그러니까 받아치치도 못하고 우물쭈물 ㅠㅠ 다이어트 전이었으면 대체 무슨 소리 들었을지
다이어트하고 유지어터 안그래도 쉽지 않은데
키빼몸 116찍으면 뭐하나(키큼) 건장하단 소리나 듣고 에휴ㅠㅠ
다 놓고 싶기도 하고 더 말려야하나 싶기도 하고 넘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