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 말라깽이 조카를 일주일에 3키로 찌웠다는 소리 들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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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조회 수 246
일주일 전에 샀던 바지 이제 안 맞는다
배가 찡겨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나 여기 5일 있었는데 맨날 밥 두 공기씩 먹고 (...?)
후식으로 칼국수 죽 빵 아이스크림 이런 거 먹었더니
엄마가 더 먹으래 원래 살 찐다고 안 맥였는데
14키로 빼왔더니 이제는 먹으래서 먹었는데 바지가 안 맞아 아악
근데 난 엄마 밥 맛있어서 조아...
데려가주는 곳도 다 맛도리임
후식도 엄카로 사니까 좋음 ㅋ
이제 줄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