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 45만원 등록하고 4번 갔거든
일주일 되니까 다단계 다이어트쉐이크 이야기하길래 다음날 환불해달라 했어
그랬더니 지네끼리 내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환불 안해주는데 완전 미친년이다" 그랬다는거
아무튼 그렇게 실컷 씹고 나한테 환불해주겠다고 문자를 보냈다는데 나는 맹세코 그 문자를 받은적에 없거든?
근데 내가 받아놓고 안받았다고 거짓말한다면서 환불 과정 내내 비웃고 빈정거리고 사람을 거짓말쟁이 취급하는거야
그 사람이 내 계좌번호 받아가고는 연락이 아무것도 없어서 내가 계속 문자보내고 전화하다가 계속 이렇게 연락 안주시면 소보원에 신고할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이 너무 괴씸하고 건방져서 그 뒤로 일부러 내 연락을 다 안받았대
그러면서 내가 두번이나 찾아가니까 4번 왔지만 기간은 2주니까 2주치 까야하고 ( 이것도 내가 건방져서 기간으로 깔거래 ㅋㅋ ) 취소수수료 10프로 때고 준다는걸 일단 그거라도 받겟다 했는데
내거 계약서도 안받았는데 환불이 안되는지 어떻게 아냐고 그랬더니 계약서를 안썼기 때문에 지네는 환불 해줄 의무가 없는데 내가 하도 난리치니까 해준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점핑이라면서 선생은 없고 화면만 보고 따라하라고 할때 의심했어야했는데 이상한 쉐이크 주면서 저녁 먹지말고 이것만 먹으라고 할때 의심했어야했는데 내가 바보 멍청이긴하지ㅠㅠ
살빼러 갔다가 사기당하고 돈도 뜯기고 너무서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