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100퍼 1000퍼 1000000000퍼 올 거 뻔해서...
우울증 약 먹을 때 식욕억제제 급의 효과가 났던 적이 있는데, 음식을 넘기는 순간 목구멍 닫히는 감각이 들면서 2주 간 거의 밥을 못 먹었거든?
근데 웃긴게 몸에서 어떻게든 지방을 안 뺏기려고 발악해서 살도 거의 안 빠짐 ㅋ
몸만 작살나고 단약하면서 더 심하게 쪘다 ㅋㅋㅋㅋ
마운자로도 평생할 것 아니고 언젠가는 끊어야 하는데, 꼴랑 우울증약 가지고도 그랬는데 진짜로 식욕 중추 건드리는 약 먹었다가
후폭풍이 어떻게 올 지 감당을 못할 것 같아서 아예 생각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