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이어트 시작 후에 평생 다이어터가 되어버린 것 같다고 항상 힘들진 않지만 항상 행복하지도 않고 목에 가시처럼 걸려있다는 내용의 댓글을 봤는데 진짜 딱 이거임,,
다이어트 할 필요가 없는 몸이면 웬만하면 시작 안하는 게 좋은 것 같아 진짜... 최고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를 시작하지 않는 거라는 말이 뭔소린가 했는데 다이어트 끝내는 법을 모르겠고 자꾸 다이어터일 때는 다이어트 습관이나 식단, 유지어터는 또 유지어터대로 유지에 대한 규칙이 언제 강박이 되어버릴지 모르고... 암튼 참 어렵다 항상 힘든 건 진짜 아니긴 한데 항상 행복한 것도 아니고 시작한 이상 시작하기 전처럼 살 수가 없어서 다이어트 어떻게 끝내는지 진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