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창 말랐을때 160 47 이어씀.. 난 남들보다 통뼈에 뼈대자체가 크기에 다들 내가 47이라고 하면 44키로 정도인줄 알았다며 놀라워함
평생 AAA여서 가슴키워보고싶어서 크림도 바르고 마사지도 했지만 변화없음..
우리 엄마가 그랬다고 4키로 이상 찌우면 가슴이 큰다고 ㅠㅠㅠ 그래서 흑염소 2마리 먹고 겁나 먹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1년뒤에 나이 앞자리와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면서 살이 겁나 찜..
근데 거짓말이여써... 나 8키로 쪘는데 가슴 붙박이장임.. 흔적기관ㅂㄷㅂㄷ 배랑 엉덩이랑 허벅지만 겁나 쪄서 바지만 다 새로 샀음
나는 살이쪄도 가슴에 안 붙는 체형인가봐ㅠㅠㅠㅠ 존나 기골만 장대해가지고 어깨 존나 넓음....
예전에 경락받는데 마사지 아줌마가 마사지 해주면서 흉통이 넓다고 감탄함
다시 살뺄거야 ㅠㅠㅠㅠㅠ 애매하기 찐거보다 마른게 나은거 같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