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인데 부작용도 거의 없고 포만감도 오래 가고 좋음
단점은 비싼거겠지 아무래도. 0.6에서 1.2로 늘리니까 주사 닳는 게 하루하루 느껴진다 ㅠㅠ
그래도 부작용 덜하고 식탐 사라져서 다행인 듯. 그리고 배나 평소에 잘 안 빠지던 허벅지 뒷살도 빠지고 그래서 좋아.
헬스는 못 가서 걷는 거랑 병행 중인데 체력도 안 달리고 좋은 듯. 아픈 건 참을만 해. 내가 진짜 아픈 걸 못 참는데도 참을만 한 듯!
단점은 비싼거겠지 아무래도. 0.6에서 1.2로 늘리니까 주사 닳는 게 하루하루 느껴진다 ㅠㅠ
그래도 부작용 덜하고 식탐 사라져서 다행인 듯. 그리고 배나 평소에 잘 안 빠지던 허벅지 뒷살도 빠지고 그래서 좋아.
헬스는 못 가서 걷는 거랑 병행 중인데 체력도 안 달리고 좋은 듯. 아픈 건 참을만 해. 내가 진짜 아픈 걸 못 참는데도 참을만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