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것들은 대여로 보길 잘한 것 같다
손끝에서 연심까지
* 아저씨수임. 얼굴에 수염있음
+ 만남 사이트에서 연락처 주고받고 문자만 열심히 하는데 알고 보니 같은 직장 사람
+ 나름 감정선이 충실함. 뻔한 내용인데 지루하지 않았어
+ 씬도 뭐... 무난
- 그러나 재탕은 안할듯 딱 무난한 잼
라스트 프라이데이
+ 에츠코 작품
- 무난한 연애물인데 기억에 남는게 없다... 뭔 내용이었지?? 볼땐 무난잼으로 봄 정말 잔잔~해
그이와 나의 업소데뷔
- 시발
- 이게 야망가 동인지야 비엘만화야(절대 좋은 뜻 아님! 나도 씬 범벅 좋아해! 자리야 란마루 오게레츠 타나카 좋아해! 근데 이건 아니잖아!)
- 동정 떼겠다고 업소를 간 수(이것부터 대지뢰)가 게이 업소로 잘못 간 거임(하....) 거기 리셉션 데스크에 있는 꽃미남이 수를 열심히 서비스해줌. 분명 수는 노말인 거 같은데 처음부터 뿅감.
- 이런 만화는 야해야 하는 거 아니냐? 존나 짜증나게 안 야함. 가... 가버려! 아앙 안돼! 그거 무한 반복임 노잼... 화이트칠 기본이고요 화이트칠 안 되어 있었어도 노잼 노야함이었을듯
- 보다가 욕하면서 때려침 야한만화 보다가 때려치지 않는 나인데 왜...
- 내~~~~~~돈!!!!!
청년 발화점
+ 연하공은 사랑입니다^^
+ 야한 글 쓰는 선배랑 어쩌다가 잉챠잉챠했는데 사건이 있어서 멀어졌다가 다시 만남 해피해피
+ 무난한 힐링물이라 좋았음~ 연작이던데 오늘 나머지 두 권 빌려보려고ㅋㅋ
+ 그나마 얘라도 건져서 다행
THE TRIGGER 더 트리거
+ 쓰레기공. 찌질한 쓰레기임. 수 때리고 이용해먹고 그럼
+ 수는 대체공에게서 어떤 부분을 보고 좋아하는 걸까? 너무나도 보살인 것... 맞고 ㄱㄱ당해도 결국 끝까지 붙어있음... 난 이런 수 좋아하긴 하지만 완전히 이해는 안됨.
- 감정선이 급격한데 뭐 납득 못할 수준은 아님
- 그렇지만 재탕은 안할 거 같음
이번 쇼핑 실패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