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전에 급하게 끊은 여행이라서 준비할것들도 정말 모든걸 고민할시간도 없이 호로록 하고 도착해서도 계획없어서 한곳만 정해놓고 막 돌아다녀서 동선도 이상하거든
근데 그냥 근처가서 길찾으면서 걷다보니까 갑자기 멋진풍경도 나오고 교통수단 타는법도 제대로 몰라서 막 가고있는데 알고보니까 맞게 잘 온거였고 뭐 이런식으로 어케든 하루가 딱딱맞게 흘러감.. 신기허네 진짜
너무 그동안 계획에 얽매엮나봐 ㅜ 물론 이정도로 무계획은 검색할게 많아서 힘든지라 내일일정은 좀 계획하긴 할건데 어느정도 자유로운 여행도 해볼 필요가 있는거같애 ㅋㅋㅋ 오늘 확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