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가려고 호텔 찾아보는데 아직 멀었는데도 불구하고 호텔 룸레잇이 장난아니네... 몇년만에 가는건데, 내가 생각하던 후쿠오카 물가랑 너무 달라서 당황중이야... 혹시나 그때 무슨 콘서트나 이벤트같은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