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세탁건조기 워시콤보를
작년 블프때 마련함.
세탁건조기 일체형 출시 후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다들 분리형을 권했지만
키가 작아서 (156cm)세탁기에서 건조기로
빨래를 위로 올리기 불편해보여서
워시콤보를 들이기로 함.
장점:
건조까지 한 번에 돌려서 편함.(but..)
세탁물을 넣고 빼기 너무 편함!!
+ 미니워시 모델쓰는데
양말이나 수건, 속옷 따로 돌리기 너무 좋음
단점: 건조까지 한 번에 돌릴 경우
건조 맞춤 탈수모드로 자동 설정되던데 이게 너무 강력해서 아랫집 소음 항의 받음 ㅠ
우리 아랫집 문제일 수도 있지만 탈수 2~3단계까지는 괜찮은듯 한데 건조 맞춤 탈수 모드는 낮에 돌려도 힘들어해서
세탁~ 탈수/ 건조를 따로 돌리고 있음. ㅠ
건조까지 한 번에 돌릴 때도 탈수세기 조절 되면 좋겠다.
그리고 삼성꺼 쓰다 와서
세탁 후 자동문열림 안 되는건 좀 불편함.
좀 더 습기찬 느낌. (물론 심리적일 수도 있음)
먼지가 문에 많이 껴서 주기적 청소 필요함.
그래도 일체형 전으로는 다시 못 돌아갈듯
세탁물 넣고 꺼내기 편한게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