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의 반응은 호의적이다. 팬텀이 반가면을 착용하면서 배우의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전달되고, 몰입도와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연계 관계자는 “팬텀 역의 박은태, 카이, 전동석, 규현은 많은 여성 팬을 거느린 정상급 뮤지컬배우”라면서 “얼굴이 잘 보이는 ‘반가면’이 더 많은 여성 관객을 공연장으로 유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인터뷰 한 전적이 있어서^^....
오히려 극 내용에 몰입 안 되니까 그냥 원작에 맞게 다시 바꿨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