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별로라는 얘기 아니고
내가 스데 자첫을 상훈만용으로 했는데 상훈만용이랑 승용만용은 좀 재질이 비슷하다고 느꼈고(둘다 체구가 말랐고 웃포애드립많은거 등) 도권만용은 살짝 결이 다른 느낌이 들었거든. 그리고 어쩌다보니 도권만용을 몇번 못본 상태라서 약간 낯가림이 있었음. 근데 톡일형이랑 붙여서 보니까 뭔가 퍼즐이 맞는 느낌을 받았어
다시 말하지만 다른페어는 별로다 이런얘기 아니고! 톡이 연기하는 유일형이랑 하도권이 연기하는 황만용 노선이 서로 잘맞는거같다는 뜻임. 배우간의 합이 존재한다는걸 간만에느꼈어.
후기로 올리기엔 너무 미미해서 그냥 잡담으로 씀 ㅋㅋ